IT/Web Dev | Posted by 철규님(최규철) 2011. 1. 29. 16:30

RIA(Rich Internat Application)


RIA(Rich Internet Application)은 기존의 HTML보다 dynamic한 웹 환경을 제공하는 기술,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의 특성을 접목시킨 웹 어플리케이션 등으로 이해하면 되겠다.

MicroSoft Silverlight, Abode Flex, JAVA FX등이 현재 가장 보편적인 3대 플랫폼이라고 하고,
웹 어플리케이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향상과 관련이 있는 Ajax, HTML5 등도 관련 기술로 포함이 된다.



Abode Flex
http://www.adobe.com/kr/products/flex/overview/


- Flex를 사용해 제작된 RIA는 Adobe Flash player를 통해 브라우저에서, Adobe AIR®를 통해 브라우저 없이 실행될 수 있다.

- 언어 : MXML, ActionScript®3.0 
- MXML : 개발자가 Flex 어플리케이션의 UI Layout, 모양 및 작동 방식을 정의하기 위해 사용하는 언어
- ActionScript®3.0 : 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 로직을 구축하는데 사용되는 언어

- 100여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 구성 요소 사용 가능



Microsoft Silverlight http://www.microsoft.com/silverlight/ http://www.silverlight.net/

- .Net 프레임워크의 무료 plug-in을 통해 다수의 브라우저, OS, 장치 등에서 사용 가능, 충분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면서 다양한 기기/환경에 이식 가능 => N스크린에 적합한 기술

- 다른 RIA 플랫폼보다 미디어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 
IIS Smooth Streaming, Deep Zoom, Media Format Extensibility




JAVA FX
http://www.javafx.com/

- 이건 현재 미궁 +_+




AJAX

- Asynchronous Javascript And XML의 약자

- 신기술이 아니라 현존하는 Javascript, DHTML등을 모은 기술

- Javascript, DHTML 등은 사용자의 UI 환경을 동적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지만,
이를 위한 모든 데이터를 서버로 부터 수신완료된 상태이어야 하며,
서버로 부터 받지 않은 정보에 대한 업데이트는 서버 요청->수신->리프레쉬 단계를 거쳐야 함

- 사용자가 서버로 요청을 보내는 도중에도 브라우저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서버로부터 응답으 도착하면 그 결과를 화면 전환 없이 확인 할 수 있는 기능

- 검색 엔진 등에서 검색어 입력에 밑에 유사 단어 목록 뜨는 것 정도로 이해하면 될 듯



HTML5 & CSS3



- HTML5
- HTML의 최신 규격으로, Active X 없이 동일한 기능 구현 가능
- Abode Flex, MS Silverlight, Java FX 없이 웹브라우저에서 화려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한다.
- CSS3 : 정교한 화면 구정, 다양한 효과 지원



 
JAVA FX는 관련 정보도 많이 없고 정말 미궁으로 빠진 듯하고...
Flex와 Silverlight는 웹환경뿐만 아니라 일반 데스크탑, 모바일 환경을 지원하는 RIA 도구,
AJAX와 HTML5&CSS3는 웹환경에 국한된 RIA 도구라고 보면 되겠다.

AJAX와 HTML5&CSS3에 있어서는 일단 초기 주도권을 AJAX가 잡았지만..
결과적으로 AJAX는 구기술의 집합체, HTML5는 신기술이다 보니...
기존의 AJAX가 잠식한 영역을 HTML5가 얼마나 빠르게 먹어 들어오느냐 싸움이 될 것 같고..

재미있는 것은 Adobe Flex와 MS Silverlight의 싸움인데..
기능적 우수성보다는 툴사용자(즉, 개발자)의 근원이 다른데서 오는 차이가 볼만하다.
아무래도 Adobe Flex는 Flash가 베이스가 되다보니,
툴사용자는 개발자보다는 디자인쪽 성향이 짙은 사람이 될 것이고,
MS Silverlight는 .Net 기반이다보니 개발자 성향이 강할 것이고...

기능적 우수성에서 오는 차이라면
어느 한쪽이 반대쪽의 장점을 흡수하면서 시장을 장악할 수 있겠지만,
툴사용자에서 오는 차이점은...
개발자가 디자인계통의 특성을 습득하기도 힘들고...
디자인계통의 사람들이 개발자의 특성을 습득하기도 힘들고...
어느 한쪽이 압도하기 보다는 RIA 어플리케이션의 특성에 따라...
복잡한 어플리케이션은 Silverlight로....
UI 위주의 어플리케이션은 Flex로 갈 가능성도 있다.

결국 우리 같은 개발자는 이것저것 다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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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Computing | Posted by 철규님(최규철) 2011. 1. 27. 21:50

내가 썼던 PC들..

스마트폰 AP도 이제 1GHz도 모자가 듀얼코어도 나오는 판이지만..
그래도 아직은 스마프폰보다는 노트북이, 노트북보다는 데스크탑이 성능이 좋은건 사실이다.
(때문에 스마트폰이 PC를 대체할꺼라는 생각에는 절대 반대하는 1人)

노트북 산지도 오래됐고, 집에 있는 PC는 원래 살때부터 고사양 모델이 아니어서
좀 더 나은 성능의 PC가 필요한상태...
데스크탑 업그래이드가 사실 제일 좋은 답이지만...
혹시나 몰라서 계속 노트북도 눈길을 주고 있다.....

원래는 고르고 있는 노트북에 대한 기록겸 포스팅을 할려고 했는데..
일찍 퇴근한 기념으로 그동안 썼던 PC에 대한 이야기도 적어보자..



#1. 나의 첫 PC : 컬러모니터, 윈도우3.1

삼성전자의 기.술.혁.명 은 이때부터 시작된 것인가?

국민학교(난 초등학생 시절이 없는 세대다.....) 6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처음으로 개인컴퓨터를 샀다.
위에 나와 있는 삼성 알라딘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고 당시 최고(!)의 컴퓨터 매장이었던
'세진 컴퓨터'에서 샀더랬다.

기억나는 것으로는 286 AT, 컬러모니터, 20MB HDD, 그리고 286에 돌아가도록 만들어진 윈도우3.1..
(윈도3.1이 286에는 원래 안돌아가는게 아니었던가? 암튼 내 기억으로는 내 컴에서 돌아갔었다..)
그리고 사운드카드도 달려있어서 스피커와 마이크도 연결했었고,
버튼이 달랑 두개 뿐인(휠도 없는) 마우스도 있었다..

당시에는 부팅이 끝나면 시커먼 도스프롬프트 화면에 커서가 꿈벅거리고 있었고,
컴퓨터 좀 만진다고 하는 사람들은 autoexe.bat 파일을 수정해서
부팅 직후 바로 mdir이 실행되게 해서 쓰곤 했다. 그때는 정말 mdir이 대세였다.

당시 mdir의 등장은 지금의 아이폰과 맞먹을 만큼의 UI 혁명이었다.


그런 환경에서 처음으로 접한 윈도우3.1은 정말 획기적인 사용환경이었다.
(그 당시의 윈도우3.1은 독립적으로 동작하는 운영체제가 아니라 도스위에 얹어진 사용환경 수준이었다.)
하지만 그 당시 사용 가능한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도스창에서 실행이 가능했고,
당연히 윈도우3.1보다는 mdir의 사용 빈도가 더 높았다.

지금 기억으로는 윈도우3.1에서 사용했던 프로그램은
노래방 프로그램, 바이오리듬 프로그램, 카드 게임 프로그램 정도였던 것 같다.

마이컴이라는 PC 잡지와 함께 컴퓨터 관련 지식을 쌓아나갔고,
6학년 중반때 즈음에는 2400bps 모뎀을 연결해서 PC통신이란 것도 접해봤다.

아직도 본가에 가면 수십권이 쌓여있는 마이컴


#2. 나의 첫번째 개발용 컴퓨터 : 486SX

이후에 사용했던 컴퓨터는 부동소수점연산장치가 없는 486SX(부동소수점연산장치가 있는 건 486DX 였다).
486컴퓨터가 유행할때 쯤에는 조립형PC도 유행을 타고 있었다.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컴퓨터 조립&수리 가게를 찾을 수 있었고,
내가 샀던 두번째 컴퓨터도 조립형PC였다.
(그때 기억으론 부산공고 옆 길에 있는 작은 PC 가게였다. 내가 286에쓴 MODEM을 처음으로 산곳..)

486PC를 가지는 순간부터 내 개발자 인생은 시작됐는지도 모르겠다.
컴퓨터 잡지에서 보고 아무 고민없이 세진컴퓨터로 가서는 Turbo C++ 3.0 정품을 샀다.


5.25" 플로피디스켓 6장, 영어 메뉴얼 2-3권 그리고 78,000원의 가격.
지금 와서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샀는지도 모르겠고...
우리 부모님도 "프로그래밍"이 뭔지도 모르면서 사줬는지도 모르겠다.
(참고로 이걸 사러 134번 버스를 타고 혼자서 초량에 세진 컴퓨터까지 갔다 왔던 기억이 있다.)
당연히 1달도 안되서 조용히 책장 구석으로 몰아 넣은 기억이 난다....
생각해봐라. 프로그래밍이라곤 GW-BASIC 밖에 안해본 중학생이.......
C++을 가지고 OOP를 한다니....말도 안되는 짓이다....ㅋ

그리고 이때 하이텔,천리안,나우누리 같은 대형BBS 뿐만 아니라 사설BBS가 많다는 것도 알게 된다.....
대형BBS는 그때 eyes(나우누리의 부산 서버명), 사설BBS는 매직라인을 가장 많이 썼었다.
eyes를 통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났었고, 매직라인을 통해서 많은 지식을 쌓았었다.
매직라인 운영자 아저씨, 형님들 틈에서 리눅스도 써보고, 인터넷도 써보고(web, telnet, ftp, newsgroup 등),
홈페이지도 만들어봤다.(포토샵, HTML과의 첫만남)..
그리고 1년 동안 피닉스, 두메산골이라는 이름으로 BBS도 운영했었다.
물론 주용도는 프로그램 공유......엄연한 불법이지만 공소시효 만료 ㅡ.ㅡv

이때는 PC통신 프로그램으로 이야기와 새롬데이터맨이 피터지는 혈투를 벌이던 시기로 기억된다.

당시 최고의 인기였던 <이야기 5.3>. "갈무리"라는 단어를 기억하는가?

조금 늦게 나왔지만 빠른 속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새롬 데이터 맨>

이미 이때만해도 통신없이는 못 사는(정도는 사실 아니지만) 상태였다.
덕분에 울집에는 두개의 전화선이 되었다. 1개는 집 전화용, 1개는 내 PC 통신 전용선.........
다시 한번 말하지만......우리 부모님은 뭔지도 모르면서 그걸 무슨 생각으로 해주신걸까....?



#3. 광속과의 만남 : 두루넷 그리고 펜티엄

고등학교때 즈음에서 우리나라에 광통신 전용선이 깔리기 시작했다.
모뎀(57Kbps) 또는 ISDN(144kbps) 등이 다였던 국내 통신 환경에서
두루넷이라는 업체가 무려 1Mbps의 속도를 서비스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미 통신이라는 것에 완전히 재미를 붙여버린 나는 정말 바로 가입했다.
지금 기억으로도 그때 두루넷 회원 번호가 천번대였던걸로 기억한다.

10년의 영광을 간직하고 지난 2006년 사라진 두루넷

1M의 광랜과 당시 최고 사양의 부품을 넣어 직접 조립한 PC의 조합...
당시의 PC 부품을 기억해보면, 인텔 펜티엄 CPU, 마이크로닉스 보드,
램은 꽂을수 있는 만큼, 스카시 하드디스크, 1m의 대형타워케이스에 3개의 쿨링팬.....
마이크로소프트 인체공학형 키보드 등.....
HW와 네트워크의 스피드에 묻여 나 또한 엄청난 속도로 컴퓨터에 빠져든다.

하지만 그때는 지금과 같은 S/W 프로그래밍 보다는,
ASP, PHP, CGI, HTML, JS 등 웹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더 많았고, (왜냐면 훨씬 쉬우니까.... +_+)
덕분에 종종 아르바이트로 용돈 벌이도 했던 기억이 난다....




#4. 내 생에 최초의 노트북

대학을 입학하면서 그 핑계로 노트북을 구입했다. 지금은 HP에 인수합병된 Compaq의 노트북.
마음에 드는 모델이 국내에 정식 수입되지 않아 수입 대행업체를 통해 구입했는데.
덕분에 키보드에는 한글 각인이 없었고, 설치된 OS는 영문 버젼이었다.
14인치 모니터와 4키로 안팍의 무게 덕분에 이후 노트북 구매에 있어서
나에게 크기와 무게라는 확실한 기준을 안겨준 노트북으로 기억된다.

미국 직수입으로 인해 키보드에는 한글 각인이 없었던 내 노트북

2000년 정도에 270만원이었으니 당시는 거의 최상급 노트북이었다.
덕분에 이 노트북 하나만으로도 무려 7년정도를 버틴 기억이 난다.



#5. 잠시 스쳐간 PC

군대를 갔다온 후 노트PC는 아직도 쓸만했지만,
고등학교때 산 PC는 슬슬 힘들어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때는 이미 PC 가격이 엄청나게 내려간 뒤였고,
제법 고사양의 PC에 LCD 모니터를 포함해서 100만원이 조금 넘는 돈으로도 살 수 있었다.

내 책상에 공간의 자유를 준 LCD 모니터
이 PC는 제대후(2005.09.)에 구입해서는 인턴으로 입사전(2007.06)까지 사용했다.
2년 남짓밖에 사용하지 못했고, 4년만인 2009년 전사했지만.. (번개가 랜선을 타고......ㅠㅠ)
모니터만큼은 아직도 동생 책상에서 현역으로 뛰고 있다.
 


#5. 나의 최고의 선택 : 삼성 Sens Q40

2007년 인턴 실습을 앞두고 기숙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을 골랐다.
컴팩 노트북으로 뼈저리게 느낀, 크기와 무게....
애초부터 13인치 초과, 2kg 이상은 쳐다보지도 않았다.
심사숙고 끝에 고른 제품이 삼성 Sens Q40


극강의 휴대성을 자랑하고, 아직까지 현역으로 뛰고 있는 Q40

Q40은 12인치의 크기에 1.2kg도 채되지 않는 무게, 최고두께가 2.5cm 정도로 정말 극강의 휴대성을 자랑한다.
저전력 CPU 및 설계가 적용되어서 쿨링팬이 없어 소음을 내지 않으면서도 발열량을 최소화하는..

너무 휴대성이 좋아 자주 들고 다니다보니 기스도 많이 가고 LCD 프레임에는 금이 갔지만,
아직까지 충분히 제 역할을 해주는 대단한 놈인것 같다.

당시 소니의 vaio 시리즈에 유일하게 대응할 수 있던 제품이었는데.......
요즘은 이 정도의 휴대성과 성능, 그리고 가격대를 갖춘 제품이 없어서 너무 아쉽다.




사실 노트북을 구매할까 싶어서 관련 정보를 적으려고 시작한 것이었다.
무슨 바람이 불어서 이런 글을 적게되었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적는 동안 옛 생각도 새록새록 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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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Zelon 2011.01.29 20:15

    ㅋㅋ 마이컴은 역시 최고의 잡지였던듯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issbae 2011.02.08 09:48

    확실히 PC 월드, 세상 같은 애들보단 마이컴이 진리긴 진리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BS magic line 2012.12.16 20:04

    아직도 Magic Line 을 기억하고 계십니까?
    당시 sysop 을 기억하시는지요?
    대연동 사무실!!!
    undersys@naver.com

IT/Mobile Platforms | Posted by 철규님(최규철) 2010. 11. 12. 01:18

Install JDK and set environment variables for Java


1. Install JDK

JDK stands for "Java Development Kit" and is required to develop Java applications and applets. JRE means "Java Runtime Environment" and is used to run Java applications and applets.

You can download the newest JDK from a link below.


Select your platform(usually Windows) and click continue. 
Type your email and password, if you want to register. (not mandatory)

Install application will be popped-up after downloading.
Nothing difficult with this step.

※ If you do not have JRE on your system, JRE installer will be invoked.
※ If you change target install directory of JDK, same change has to be made during JRE installation.



2. Set environment variables

  1. Right-click over 'My computer' and select 'Preferences > Advanced > Environment variable'.
  2. Create a new System variable:
    1. Variable name : JAVA_HOME
    2. Variable value : fullpath of JDK
  3. Find 'Path' element from System variables and MODIFY.(DO NOT CREATE AGAIN!!)
    1. Add '%JAVA_HOME%bin;' at the very first of existing statement.
  4. Add a new System variable 'CLASS_JAVA' with value of '.;%JAVA_HOME%\lib\tools.jar' ans Save
  5. Open command window and type java and javac to confirm that every this is all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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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obile Platforms | Posted by 철규님(최규철) 2010. 11. 12. 00:48

Development environement for Android platform


To establish development environment for Andriod platform, following softwares are should be installed. Recommended to follow next order also.

  1. Install JDK(Java Development Kit), JRE(Java Runtime Environment)
  2. Install Eclipse
  3. Install ADT(Android Development Tool)
  4. Install Android SDK(Software Development Kit)
  5. Install AVD(Andriod Virtual Device)
  6. Set environmental variables

The new S/W versions are as follows(as of 12Nov10)

JDK - Java SE Development Kit 6u22
JRE - Java SE Runtime Environment 6u22
Eclipse - Eclipse Classic 3.6.1
Andriod SDK - Andriod 2.2 SDK r07


Detailed decriptions will be posted s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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