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Computing | Posted by 철규님(최규철) 2011.09.25 18:43

W38 IT 짜집기

여기저기서 긁어모은 IT 뉴스 짜집기 
2011년 W38(9/18~9/24) 버전입니다. ^^



[재미있는 것들]

삼성 Galaxy S II 미국 홍보 사이트!! 
    다이나믹한 구성이 정말 멋지네요.. 
    참고로 한국 사이트도 링크 겁니다.. 쫌;;;;
    Galaxy S II 미국 홍보 사이트 : http://bit.ly/q4SCcA
    Galaxy S II 한국 홍보 사이트 : http://bit.ly/qRdx7e


Apple과 Google의 Detail을 보여주는 예시. 
    아직 삼성은 좀 멀은듯? 
    Apple은 3G/2G 네트워크 연결시 상태바의 로딩 아이콘 회전 속도가 다름 : http://bit.ly/oeOhi0
    Google은 스키장의 스트리트뷰에서 사람 아이콘이 스키타는 사람으로 변신!! : http://bit.ly/nZV41F
 
 
Daum이 제주도에 짓고 있는 신사옥의 모습 : http://bit.ly/p2XAXT
    덤으로 애플이 짓고 있는 신사옥 "애플 캠퍼스2"의 조감도 : http://bit.ly/rlQXqx
    우리에겐 "스마트시티"가 있다???
 
 
 "스마트폰 계급도" 두 종류! 
    아직은 갤스2가 지존!! 옴니아는 안습 ㅠ : http://bit.ly/pptza3
 
 
흥미로운 광고 3개!!
    힐튼호텔이 만든 비즈키워드 학습 앱 광고 : http://bit.ly/o0VnvS
    종이신문에 난 전자신문 광고 2개 : http://bit.ly/qLHa4y


컴퓨터의 오류가 실생활에서 일어난다면??? 
    폴더가 안열리고, 윈도우는 크래쉬되고, 리스타트하고, 방화벽이 고장나고..
    후덜덜한 재미있는 이야기!!! -  http://bit.ly/pLaT2D


같은 TV 방송 프로그램을 보는 사람들을 위한 소셜TV 서비스, TV 토커스!
    활용도는 좀 의문입니닷? 
    안드로이드 버전 다운로드 : http://bit.ly/qNLDkK


가벼운 주제의 발표에는 Power Point보다 Prezi가 대세!!
    스토리텔링이 멋진 프레지 베스트 6를 감상해보세요! : http://bit.ly/qtu8l6 
 
 
의자왕
    우리도 좋은 의자에 앉고 싶다구요! : http://bit.ly/onTM7b
    

4살 미만을 위한 태블릿?
    테두리는 부드러운 재질로, 전자파를 없애기 위한 무선 통신 기능 삭제! ㅋㅋ
    VINCI Tab : http://bit.ly/qcdhQS





[뉴스]
 
페이스북 F8 소식
    - 9월 22일 Facebook은 Developer Conference인 F8을 개최했습니다. : http://on.fb.me/ndtfR6
    - 주크버그가 F8을 준비중이라고 올린 포스팅에는 무려 10만명 이상이 쪼아요!! : http://bit.ly/qp3nYU 
    - F8의 keynote는 코미디언 앤디 샘버그가 마크 주크버그를 흉내내면서 시작했다고 합니다. : http://bit.ly/pefUIZ
      이것의 원조는 99년 배우 노아 와일이 스티브 잡스를 흉내낸 것이라고 하네요 : http://bit.ly/oBZikD 
    - 발표전 페이스북의 음원 공유 기능이 직원의 실수로 인터넷에 공개되는 일이 발생!!!
      근데 그 직원이  한국 사람(한국계?) 라는 ㅠㅠ : http://bit.ly/pAr9ZC

    - Facebook은 신규 기능으로 사용자의 life log를 담는 타임라인 기능, 실시간 음원/동영상 서비스,
      소셜 앱 확장 기능, 좋아요 버튼에 다른 옵션 추가(http://bit.ly/nEdxge) 등을 발표 했습니다.
    - 페이스북의 변경된 타임라인에 대해 정리한 글 : http://bit.ly/rgo9DG / 동영상 : http://bit.ly/oXf7Qv
    - 변경된 페이스북의 타임라인이 적용안되신 분은 이 링크를 참조! : http://bit.ly/oOjtSb
   
    - 페이스북에 생긴 "먼 친구" 리스트! 설명은 좀 후덜덜!! : http://bit.ly/qX6vuI
    - Google+와 Facebook의 컨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TabFusion의 App을
      Facebook이 직접 소개를!! 으잉?!? : http://bit.ly/rj9Ymw
    - Facebook이 소개하는 Scrabble 게임! : http://bit.ly/r4LX2N 
      어떤 게임인지 잘 모르시면 여기로! :  http://bit.ly/p5EVk7
 
 
Google Wallet
    - Google Wallet 동영상 하나 보시고! : http://bit.ly/pdX6o7 
    - 뭐든 자기가 제일 처음 시작한것 처럼 하는 건 애플만 그런게 아닌듯?
      Introducing Google Wallet : http://bit.ly/nbDOgO


Google+
    Google+가 90일 간의 시범서비스를 끝내고 정식 오픈했습니다 : http://plus.google.com
    90일 동안 무려 100개의 신규 기능이 추가되었다네요 ㄷㄷ
    - 안드로이드마켓에서 구글+ 어플이 다운로드 안되시는 분은 요 링크로! :  http://bit.ly/pA4cAT


HP CEO 경질
    Yahoo의 CEO로 전화로 경질된지 얼마되지 않아, HP의 CEO도 잘려버렸습니다.
    실적악화, 주가 부진으로 잘렸지만, 더 문제는 CEO를 선정한 이사회에 있다는 의견도 있네요 : http://bit.ly/oqkK6p
    "이름은 처음 들어보지만, SAP의 CEO라면 잘하지 않을까?"라며 아포테커를 뽑은 이사회는
    아포테커를 11개월 말에 해고하고 바로 다음날 전 eBay ECO인 멕 휘트먼을 임명했습니다.


Amazon Press Event 예정
    아마존이 28일(수)에 뉴욕에서 프레스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마 아마존태블릿의 발표겠죠? : http://bit.ly/owx2LC





[세미나/워크샵/전시회]

 DeView 2011 개최 안내
    NHN에서 개최하는 개발자 컨퍼런스! 주된 내용은 Web App, Social Network 활용 등입니다.
    무료지만 서울이라는게 좀 부담 ㅠㅠ (지방 배차까지 해준다는 소문이!!) 
    - 일시 : 2011년 10월 18일(화) 09:30 ~ 18:30
    - 장소 :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 주최 : NHN
    - 홈페이지 : http://www.deview.kr


제1회 UX Intensive 2011 개최 안내
    UI/UX 관련 워크샵이 개최됩니다. 삼성전자도 참여해서 갤럭시S2에 대해서 발표하네요.
    NHN의 워크샵/세미나 활동이 부쩍 눈에 띕니다. 
    - 일시 : 2011년 10월 7일(금)
    - 장소 : 서울 포스코 P&S 타워
    - 주최 : 한국정보과학회, 삼성전자, NHN
    - 홈페이지 : http://bit.ly/q6OI7C


2011: HTML5 and the Open Web Platform
    W3C가 처음으로 개최하는 컨퍼런스!
    그동안 특별히 바쁜일 없었던 W3C는 HTML5의 보급으로 눈 코 뜰새없이 바쁠 듯 
    - 일정 : 2011년 11월 15~16일
    - 장소 : 미국 시애틀 






[통계 자료]

2008~2010년 미국 성인 미디어 사용 시간 비교 그래프
    2010년을 기준으로 모바일과 종이매체의 비율이 같아졌습니다.
    2011년은 스마트폰이 엄청나게 보급되었으니 역전되었겠죠?
    아무리 2010년이라고는 하지만 생각보다 모바일의 비중이 적다는 것,
    TV가 여전히 압도적이라는 것은 흥미롭네요
    メディア・パブ: メディア接触時間、モバイルがプリントを追い抜く: http://bit.ly/rlu0jo


소셜 미디어 레포트 : http://bit.ly/nZoKbG
    뉴스에서 한번쯤 보셨을 만한 그림!
    요즘은 복잡한 정보를 보기 쉽게 설명해주는 인포그래픽이 유행!!


미국 성인과 청소년의 문자 메세지 이용 통계
    "하루 동안 문자를 보내지 못한다면 기분이 어떨까?"라는 질문에 대한 
    미국 청소년의 대답이 가관!! "페북이 있어서 괜찮아요..."
    - 미국 성인 : http://bit.ly/qqzm1x
    - 미국 청소년 : http://bit.ly/nADs3Q


실시간 세계 정보를 보여주는 사이트
    세계 인구, 올해 출생자 수, 오늘 생일자 수, 올해 사망자 수, 오늘 자망자 수, 인터넷 사용자 등
    거의 1초에 1명씩 사망자 수가 늘어나는 걸 보면 좀 섬뜩!!
    worldometers : http://www.worldometers.info/





[유용한 자료]
 
IT 관련 컨퍼런스 목록
    애플의 WWDC, 구글의 GoogleIOm, 여기엔 없지만 9월 22일에 있은 페이스북의 F8
    삼성도 뭔가 하나?? :  http://bit.ly/oRGbp8





[읽을거리]
 
차세대 AP 생산에서 TSMC 28nm를 걱정하는 이유
    요지는 40nm 공정에서도 한참을 해맸던 TSMC가 28nm 공정에서
    제대로된 수율이 나올지가 의문이라는 것 : http://bit.ly/oBiHAG


갑자기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이 많이 보입니다.
    손정의 사장의 경영 지침 "손의 제곱 법칙" : http://bit.ly/rhy2YI
    0. 내 꿈은 료마가 키웠다 : http://bit.ly/qfgG8q
    1. 번지수도 없는 판잣집... 열여섯에 뜻을 품다. : http://bit.ly/oLXWcy
    2. 인간은 같다는 걸 증명해낼 것 : http://bit.ly/qqt4pj
    3. 변명 따위 않겠어... 목숨 걸고 공부한다. : http://bit.ly/obbKZm
    4. 매일 5분 발명... 1억엔짜리 아이디어 짜내 : http://bit.ly/oxGCem
    5. 오를 산을 정하라. 인생의 반이 결정된다 : http://bit.ly/qeVDuW

 
IT 세상 적응을 위한 7가지 계명
    쉽지만 결코 쉽지 않은 것들 : http://bit.ly/qaZt7y
    1. 최신 기기를 사용해보라.
    2. 소셜미디어를 사용해보라. 
    3. 중요한 이슈는 외국 현지 언론의 기사를 정독하라.
    4. 좋은 책을 찾아서 꾸준히 읽어라.
    5. 오픈마인드를 가져라.
    6. 틀린 것은 빨리 인정하고 방향을 전환하라.
    7. 지식을 공유하라.


티핑포인트에 도달한 세가지 직업
    티핑포인트 : 호조로 전환되는 급격한 변화 시점
    저 중에 하나도 해당은 안되는군요 ㅎㅎ
    Three New IT Job Titles at Tipping Point : http://bit.ly/r8I7f3
    1.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2. 개발자 에반젤리스트
    3. 커뮤니티 매니저

 
비즈니스 역량이 있는 개발자가 필요하다
    'S' 직군의 'S'가 'super purpose'의 'S'라는 말이 있던데...
    같은 맥락의 글..
    기술은 기본, 비즈니스 이해도 높여야   : http://bit.ly/mR2zv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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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oms outlet 2013.08.05 00:11 신고

    다른 남자 부르면서 울거면 나한테 이쁘지나 말던지

IT/Computing | Posted by 철규님(최규철) 2011.05.03 22:12

[번역] How to beat Apple

권정혁/구루(@xguru)님의 트위터에서 좋은 글이 소개되어 번역합니다.
잘못 번역된 내용이 “당연히” 있을 테니 원문을 꼭 참고해서 읽으세요. 번역 오류나 개선, 오타에 대한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하고 감사드립니다. ^^


Apple 넘어서기
How to beat Apple
Written by Jason Kottke on 26 APR 2011
Translated by Gyucheol Choi on 03 MAY 2011
원문 보기
한동안은 iPhone과 iPad 대항마를 만들어내는 회사들이 그들의 게임에 있어서 Apple을 넘어서기란 불가능할 것이다. Apple은 공급망의 이점을 가지고 있고, 그들 고객의 카드 번호를 대량으로 보유하고 있으며(왜 잡스가 이 이야기를 매 Apple 행사마다 꺼낼까?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 주요 특허, Steve Jobs나 Jony Ive와 같이 평생을 바친 임직원, 주요 미디어 업체와의 굳건한 연대, 그리고 앱스토어, 어플리케이션, 하드웨어의 통합 에코시스템 등을 가지고 있다. 아주 눈에 띄는 경쟁력이다

하지만 영리한 경쟁자라면 Apple이 따라하거나 직접적으로 경쟁할 수 없을만큼 눈에 띄는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약점 또한 Apple은 가지고 있다.

  1. Apple은 큰 규모에 있어서는 "소셜"을 잘 못한다. Ping(Apple의 SNS 서비스, 역자주)?, 게임 센터? 무슨 소리. 소셜 어플리케이션은 Apple의 DNA에 없는 듯 하다. 그들의 베스트 어플리케이션은 여전히 1인용 또는 2/3/4인용이다. 누군가는 폰/앱/게임/음악/비디오 경험에 있어서 iPhone/iPad를 넘어서기 위해 Facebook의 소셜 그래프를 어떻게 이용할 지를 찾아내야 한다. 그리고는 파트너들과, 특히 Facebook과, 이런 것을 구현해야 한다. Facebook Fone은 잘만 된다면 엄청난 성공을 이룰 것이다.
  2. Apple은 클라우드도 하지 못한다. Mobile Me가 2000년 1월(그때는 iTools로 불렸었다)에 나왔지만, 이 버시스는 새로 나온 Dropbox 만큼도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 iPod, iPhone, iPad는 여전히 데스크탑/노트북 그리고 iTune에 묶여있다. 분명 더 나은 방법을 위한 기회가 있을 것이다.
  3. iTunes는 갈수록 구식이 되어가고 있다. 클라우드와 소셜이 두 가지 약점이라면, iTunes는 아주 오래되었고 최근 몇 년 동안은 비대한 기능의 집합체가 되어가고 있다. 뮤직 스토어, 비디오 스토어, 앱 스토어, 모바일 장치 관리자, "소셜" 네트워크... 게다가 음악을 재생하는 용도로도 쓸 수 있다. Spotify, Randora, Rd.io 등이 다른 접근 방법이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4. 이것이 내 생각인지 Daring Fireball 같은 곳에서 읽은 것인지는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Apple이 잘하고 있는 제품과 서비스는 Steve Jobs가 사용하는 (또는 신경을 쓰는) 것 들이고, 그가 사용하지 않거나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은 좋지 못하다. (때론 나쁜 수준) Jobs는 Keynote를 사용하는데 이 프로그램은 매우 좋다. 반대로 난 Jobs가 iCals를 이용해서 약속을 잡는 것을 해본적이 없다고 단언할 수 있는데, 그만큼 이 프로그램은 별로다. 클라우드 앱과 소셜 앱이 이 글의 최상위에 있는 것도 이유가 있다. 난 Jobs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신경을 쓰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가 신경을 써도, 열정은 없을 것이다. 그것들은 그에게 주요한 것이 아니라서, 그는 그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될 지, 그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를 모르는 것 같다.
그리고 실제로는 전혀 약점이 아닌 Apple의 약점도 몇 개 있다.
  1. 가격.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Apple 제품의 가격이 비싸다고, 때로는 가격에 거품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 아무도 경쟁할 만한 성능의 태블릿을 500달러 이하로 만들어내지 못한다. 만약 Apple을 가격으로 공략한다면, 거기에는 잠재적 함정이 숨어있다: Apple은 터무니없을 정도로 이익률이 높고 현금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만약 그들의 사업 영역 보호를 위해 가격으로 경쟁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면, 경쟁자들이 사업을 포기할 때까지 오랫동안 그리고 낮은 가격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
  2. 개방성과 비밀성. 경쟁자들은 Apple의 각본에 따라, 당신에게 경쟁령있는 이점을 주는 것들에 대해서는 공개하고, 다른 것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는다. 개방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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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Computing | Posted by 철규님(최규철) 2011.05.03 21:48

[번역] How to Be a Successful Software Engineer

권정혁/구루(@xguru)님의 "구루의 기술 뉴스"에서 좋은 글이 소개되어 번역합니다.
잘못 번역된 내용이 “당연히” 있을 테니 원문을 꼭 참고해서 읽으세요. 번역 오류나 개선, 오타에 대한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하고 감사드립니다. ^^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되는 법
How to Be a Successful Software Engineer
Written by Daniel Huckstep on 16 NOV 2010
Translated by Gyucheol Choi on 03 MAY 2011
원문 보기
당신의 업무에 있어서 최고가 된다는 것에 대해서 정답은 없다. 어떤 사람은 재능을 타고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은 단지 그 일이 좋아서, 그 일을 더 잘하기 위해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투자하기도 한다.

당신의 현재 상태가 어떻든 상관없이, 항상 발전의 여지는 있다. 나는 내가 하고 있는 일-굉장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을 더 잘하기 위한 방법에 있어서 나를 도와줬던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한다. 현실에서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라는 단어를 당신의 업무 분야에 맞게 바꾼다면 대부분의 사항들이 여전히 유효할 것이다.

변명(?) : 큰 시스템 안에서 본다면, 나를 (아직은) '성공했다'라고 하진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내 방식대로 잘 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프로그래밍을 한지는 겨우 7년이 됐고 학교를 졸업한지도 2년이 지났지만, 나는 내 자신에 대한 확신이 있다. 나를 도와줬던 이러한 것들이 지금의 내가 있게 해줬고, 내 분야에 있어서 더 앞으로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금도 도와주고 있다.

다음의 내용들은 특별한 순서없이 나열한 것들이다...
배움을 멈추지 마라

학교를 더 이상 다니지 않는다고 해서 배움 또한 멈춘다는 것은 아니다. 꾸준히 배워야 한다.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새롭게 생각하는 방법이 자리잡고 있으며, 새로운 문제들이 해결을 기다리고 있다. 발전없이 정체되거나 새로운 문제를 낡은 사고 방식으로 해결할 수는 없다. 때로는 그 방법이 통할수도 있고, 때로는 그것이 최선의 방법인 채로 남기도 하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 당신은 새로운 분야를 탐구해야 하고 진정으로 뛰어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다른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배우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읽기
블로그, 잡지, 전문 출판물이나 저널, 책, 코드, 도식, 실험, 연구 등 그 무엇이든. 적절히 읽을 수 있을만큼 많이 읽어라. 또한 한두가지 형태로 제한해서도 안된다. 블로그만 읽어서도 안된다. ACM 간행물(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분야라면)이나 당신이 일하는 분야의 전문 출판물을 구독하가. 실제 책 또한 읽어야 한다. 많은 소설이 읽혀지고 있고 블로그와 온라인 간행물이 넘쳐나고 있지만, 비소설 종이책은 그만큼의 인기는 없다. 당신의 분야에서 하나의 책을 골라서, 종이책(또는 킨들 eBook1)을 구매하라. 그리고 읽어라.
컨퍼런스
가능하다면 컨퍼런스에 참석하라. 때로는 이것이 매우 큰 일이고 비행기를 타고가서 호텔을 잡는 데 많은 돈이 들기도 하지만,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다. 나는 비록 아직 소프트웨어 관련 컨퍼런스에 가보지는 않았지만, 트위터나 슬라이드, 비디오, 또는 단지 참석한 사람들만 보고 판단해도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라고 말할 수 있다. 나는 슬라이드나 비디오 등을 확인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는데, 실제로 참석한다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그리고 더 큰 재미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추분히 납득할만 할 것이다.
전문 개발 세미나
전문 개발 세미나는 당신의 커리어를 향상시키고 업무를 더 잘할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한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세미나들이 하루나 이틀 정도였지만, 몇 주가 되기도 하고 많은 돈이 들기도 한다. 당신의 고용주가 도움을 줄 수 있는지 확인해보라. 왜냐하면 결국에는 그것은 그들에게도 이익이 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배워라
몇몇 주요 내용으로 분류해봤다.
비평을 듣고 피드백을 줘라.
누군가가 당신의 코드, 디자인, 솔루션 등 무엇이든지에 관해서 언급한다면, 그것들을 듣는 것은 당신에게 가장 흥미로운 일일 것이다. 그들이 말한대로 해야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그들이 말하는 것을 들어보고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를 알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문제나 당신의 솔류션을 전혀 다른 시각에서 보기 대문에 그들의 생각이 전적으로 옳을때도 있다. 그들은 나름의 관점을 가지고 있고, 다른 것들에 대해서 생각하고 당신이 보지 못한 문제를 찾아낼 수도 있다.
유사한 문제에 솔루션을 시험해 보라.
새로운 소스 컨트롤 시스템을 만들기로 결정했다고 해보자. 아마 이것을 하려는 납득할 만한 이유는 많을 것이다. 하지만 기존의 소프트웨어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떻데 동작하는지를 테스트 해보지 않는 것은 멍청한 짓이다. git, mercirial, svn에 대해서 알아보라. merge conflict, repository 제공,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빠르게 동작하게 하는 것에 있어서 기존의 프로그래미 어떻게 지원하는지 살펴보라. 기존의 솔루션을 테스트하는 것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가르쳐라

인용구를 찾을 수가 없는데, 다른 사람에게 어떤 것을 가르칠 수 있기 전까지는 그것을 제대로 이해한 것이 이나라는 것과 유사한 말이다. 그러므로 가르쳐보라!

당신이 어떤 것을 매우 좋아한다면 다른 사람이 그것을 배울 수 있게 도와줘라. 당신이 가진 지식을 전달해서 다른 사람이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문제에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도와줘라. 가르치는 것은 user group, meetup, 컨퍼런스 등에서 의견을 내놓는 형태일 수도 있고, codelesson과 같은 사이트에서 정식 클래스를 운영하는 형태일 수도 있으며, (Github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은) 협업 트레이닝을 하는 형태, 심지어는 당신이 작성한 코드의 일부를 협업자와 같이 리뷰하는 형태일 수도 있다.

어떤 형태를 택하든, 거기서 벗어나서 가르쳐라.
일을 사랑하고 관심이 가는 것에 대한 일을 해라
이 두 가지는 연관된 것이다. 세금 계산 소프트웨어를 싫어한다면 Intuit에서 일하면 안된다. 꽤나 간단하다. "근데 내 관심 분야에는 좋은 소프트웨어 회사가 없는걸요!"라고 말할 지도 모르겠다.

이직하라

당신의 일을 좋아하지 않는 다면, 즐길 수 있는 일을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이직하는 것을 배재하면 안된다. 일하러 갈 수가 없고, 하고 있는 일을 즐길 수 없다면, 당신의 하루는 너무나 우울할 것이고, 때문에 당신의 당신에게 주어진 일에 아무런 동기도 가질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을 고려해봐라: 당신이 MIPS 어셈블리 프로그래밍을 싫어하고 집에서 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매일 일하러 가고 거기서 일을 하는 것이 왜 납득이 될까?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라. 그리고 당신이 하는 것을 좋아하라. 이유가 없다.
일관성을 유지하라
당신이 행동하고 자신을 나타내는데 있어서 일관성은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당신의 옷차림부터(Steave Jobs는 복장 일관성 종결자다) 코딩, 작문 스타일까지 많은 것을 포함한다.

예를 들면, 나의 아바타랑 약력은 어디에나 똑같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다. 내가 가입한 어떤 사이트든 만화처럼 그려진 내 사진을 볼 수 있을 것이고 내가 (글 쓸때 기준으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캐나다 앨버타 에드먼턴"이라고 적혀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아미 지역을 적는 칸이 따로 있었으면 지역명을 적지는 않았을 것이지만, 어쨌든 기록해놓았다.

작문 스타일, 옷차림, 약력, 태도 그리고 연락처 등이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신경써야 하는 모든 것 들이다. 연락을 위해서 이메일을 알려줬다면 그 이메일을 계속 사용해야 한다. 온라인 상에서 꾸준히 멋진 사람이었다면, 갑자기 불쑥 튀어나와 이상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일관성을 유지하라. 사람들이 당신이 누군지를 기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항상 컨택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라
상자에 갇혀서 사는 것은 형편없는 짓이다. 당신의 경력에서 더 높은 위치로 가고싶다면(이것이 직위 상승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당신의 분야에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기를 원할 것이다. 명함에 이메일 주소나 전화번호를 기재하라. 웹콜을 위해서는 Skype를 사용하라. 이메일 공개를 원하지 않는다면 Wlfoo의 연락처폼을 이용하라. 왜 안하는가? Gmail과 그것이 제공하는 스팸 필터링 기능을 이용해라!

항상 컨택 가능한 상태인 것만으로도 당신은 자신을 가르치게도 할 수도 있고("저기요, 이거 어떻게 하신건가요?") 취업에 대한 기회를 얻을 수도 있도, 평론을 할 수도 있다. 우리가 언급한 모든 것들이 다 좋은 것들이다.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라

이 사람은 Why the Lucky Stiff이다. 그는 정말 멋쟁이다. 그는 루비 커뮤니티를 위해 아주 많은 일을 했는데 때문에 그가 인터넷에서 사라졌을 때 사람들은 그가 무엇을 하다가 그만뒀는지를 찾아내고 그가 참여했던 것들을 유지하는 일을 인계받기 위해 그들이 하던 일 조차 멈출 정도였다.

만약 그가 그냥 집에 머무르면서 그 자신을 위한 것들만 했다면, 멋쟁이까지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멋진 코드를 가지고 있다면 사람들에게 보여줘라. 당신의 업무 분야에서 어떤 멋진 일을 했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그것을 보여주고 어떻게 만들어냈는지를 가르쳐줘라.
재미로 일(코딩)을 연습하라
집에서는 코딩을 하지 않는다면, 잘못된 것이다. 시.간.이.없.어.요 따위는 헛소리는 하지마라. 시간은 있다. 단지 당신이 제대로 관리를 못할 뿐이다. Scott Hanselman은 두 아이가 있지만 여전히 프로그래밍을 한다. 당신이 하는 프로그래밍이 회사에서 하는 것이 전부이고, 정말 집에 와서는 프로그래밍을 하고 싶지 않다면, "일을 사랑하고 관심이 가는 것에 대한 일을 해라"라는 섹션을 참고해라.

이는 프로그래밍을 넘어서도 적용된다. 전기 엔지니어이면서 기타를 연주한다면 기타 엠프를 만들어라. 목수라면 아이들을 위해 투박한 스윙 세트를 만들어줘라.

집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하기만 하면 된다. 당신이 하고 싶은 것이 일로 하고 있는 것이라면, The Eagle과 같은 것을 만들고 쉬어라.
끝을 맺어라
Joel Spolsky가 한 말이다. Fog Creek Software의 채용 공고를 본 적이 있다면, 그들은 단지 두 가지 사항만을 고려한다는 것을 알 것이다: 영리함 그리고 일을 끝내는 능력. 만약 이 두 가지 조건을 만족시킨다면, 당신이 python/django 개발자이고, 그 회사에서는 Wasabi 기반 어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일할 사람을 필요로 한다고 하더라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꽤나 빠르게 그들의 업무를 이애하고 따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마치 다른 목공예점에 가는 것과 같다. "지난 번엔 가죽 손잡이가 달린 붉은색 망치를 사용하셨던 것 알고 있어요. 하지만 여기는 배드민턴 스타일 손잡이가 달린 푸른색 망치 밖에 없네요."라고 말하는 것처럼. 언어는 기본적으로 도구일 뿐이다. 그리고 당신이 머리가 좋다면 그로 인해 혼란스러울 일은 없을 것이다. 도구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정리를 잘 하라

할일 목록을 사용하거나, 나아가서 GTD(Get Things Done) Pholosophy를 사용하라. 나는 GTD를 사용하려고 시도도 해보았고, 지금도 그런 것의 일부를 활용하고 있기도하지만, 난 내가 해야 할 일이나 어느 시점에 하고 싶은 일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그 일들을 Remember The Milk에 저장하고 있다. 이것은 일들을 당신의 머리에서 빼내서 항상 생각할 필요가 없는 곳으로 옮겨준다. 나는 내가 작업하고 있는 특정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의 특정 사안에 대한 관리를 위해 bug tracker를 사용하기도 한다.
손을 떼라
어떤 일을 끝까지 해내고 싶어하는 것을 이해하지만, 그것이 할 필요나 끝낼 가치가 없는 경우도 있다. 나는 Gravatar 처음 나왔을 때 Rails3 예제 프로그램으로 Gravatar와 똑같은 것을 만들고 싶었었다. 확정된 것은 아니었지만, 그냥 내가 괜찮겠다라고 생각했던 것이었다. 하지만 Rails3가 퇴출되면서, 다른 일로 샐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제는 더더욱 하기가 어려워졌다. 그 어플리케이션에 시간을 보낸 나는 시간을 낭비한 꼴이었고, 한동안은 Rails3에 대해서 생각도 하지 않았고, 내 블로그는 이미 '조롱거리3'이었다. 어떤 일이 당신의 할일 목록에 오랫동안 있다면(아마 갑자기 생각난 일일 것이다) 그것을 하는 대신에 그 일이 그 목록에 계속 있을 필요가 있는지를 생각해보라.

이는 당신이 벌써 시작했지만 흐지부지되고 있는 것에도 적용된다. 더 이상 흥미롭지 않거나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그 일을 접고 다른 신선하고 멋진 일을 하라.
비동기적이 되어라
조금 이상한 소리지만, 일단 이야기 하려고 한다.

todo list나 RSS 피드를 실질적으로 활용해라. 이메일과 같이 이것들인 비동기 시스템이다. 이베일을 보내고, 피드를 구독하고, 또 toto 아이템을 적어라. 그리곤 더 이상 너무 많이 신경쓰지 마라. 당연히, 다음날 이메일을 확인하거나, 침대에 가기 전에 피드를 읽으면 된다. 새로운 내용을 위해 웹사이트를 계속 확인하거나 Skype에 텍스트로 "John is typing..."을 치기 시작하면서 자리에 앉지 않아도 된다. 당신이 그것들을 처리할 시간을 지정할 수 있다. 생각이 날때 쓰고, 시간이 남들때 처리를 하면 된다. 머리에서 더 많이 뽑아내서 다른 시스템에 넣을 수록 좋다. 이를 통해 당신은 손에 주어진 일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나중에 이메일을 처리하고 피드를 읽을 수 있는 시간이 있을때, 그때 그것에 집중하면 된다.

컴퓨터 관련 분야에서는 더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지만, 나에게는 정말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적어보았다.
Kindle을 사라

진심으로. 이 기기는 정말 멋지다. 읽기에는 너무 좋고, 다른 문서를 킨들로 보내서 읽기 쉽게 하기 위해 (전문 저널 스타일 형태의 PDF 폼으로 매우 멋지게) 변환할 수 있다. 베터리는 정말 오래 가고, Amazon의 책 모음도 훌륭하다. 책을 많이 읽는 다면 킨들이 필요하다. 단지 139달러이다.
Google Docs를 이용하라

모든 PDF 소백서, eBook, PDF 메뉴얼 등 내가 인터넷에서 (읽기용으로 또는 참고용으로) 찾은 모든 것은 Google Docs에 저장되어 있다. Google Docs는 훌륭한 오피스 툴 셋으로 모든 시스템에서 동일하게 동작하기 때문에 "아, Mac에 저장해놨는데 지금은 Windows를 사용하고 있네"와 같은 헛소리 신경 쓸 필요가 없다. 그냥 동작한다. 파일들은 Google의 서버에 안전하게 저장되어 있고(나는 이것이 매우 좋다고 생각하지만, Google의 시스템에 어떤 것을 저장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생각이 다를 수도 있다), 완벽히 검색이 가능하다. 오피스 관련으로만 제한된 것도 아니다. 나는 PDF, 중요한 압축 파일, 그리고 정말 안전하게 저장되고 쉽게 접근할 수 있을 필요가 있는 모든 것들을 저장한다.
붐!
이제 끝! 이것들이 비밀의 전부이다. 물론 사실 이것이 비밀은 아니다. 하지만 나는 이점 들이 내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줬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이것들은 당신 또한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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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Computing | Posted by 철규님(최규철) 2011.03.10 01:52

티스토리 글 작성시 CSS 적용하기


WYSWYG 방식의 에디터를 사용하다보면 의도치 않게 편집이 되서 돌아버릴때가 많다. 나만 하더라도 글을 작성할때 리스트 기능, 글박스 기능, 중앙 정렬 기능 등도 많이 사용하는데, 편집창에서 편집하기도 엄청 어렵거니와, 편집하고 나면 편집할때랑 다른 모습으로 보이면 정말 미칠 지경이다. (내가 내공이 부족해서 그렇다면 할말이 없다 ㅠㅠ) 혹시나 해서 오프라인 에디터인 Microsoft Live Writer를 사용해봤는데, 이건 더 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았다. 간단한 글을 작성하는 경우에는 별 문제가 없지만, 틀에 잡힌 좀 정리된 글을 적으려고 하면 글 작성보다 정리하는게 더 힘들 정도다.

정성스레 편집해서 올린 글이 엉망으로 보여서 낙담하고 있다가, CSS가 적용될려나 하는 생각에 테스트를 해봤다. 헉! 된다 +_+ 그것도 오히려 더 짧은 편집 시간을 들여서 훨씬 나은 모습으로 결과가 나온다!!

우선 CSS를 적용한 글과 적용하지 않은 글이 얼마나 다른지 비교해 보자


딱 보면 알겠지만, 비교할 수준이 못된다.


간단하게 티스토리 글 작성시에 CSS를 적용하는 방법을 정리해볼까 한다.


1. CSS 파일 작성해서 업로드 하기
티스토리 자체에는 사용자 정의 CSS 파일을 업로드할 수가 없기 때문에 참조가 외부의 공간에 업로드를 해야된다. 다행히 호스팅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어서 그곳에 올리고 글 작성시에 참조할 수 있었다.
※ 티스토리 스킨 업로드하는 부분에 CSS를 올리고 참조할 수 있을 것도 같은데, 확인은 안해봤다. 누가 확인 좀!!


2. 글 작성시 HTML 모드로 변경하기
글 작성 창의 우측 상단에 보면 HTML 체크 박스가 있다. 이 박스를 체크하면 HTML을 입력할 수 있는 모드로 바뀐다.


3. CSS 링크 구문 삽입하기
본문 최상단 부분에 아래와 같이 css 파일을 로드하는 태그를 입력한다.

<LINK REL='stylesheet' HREF='css 주소' TYPE='text/css'></LINK>


4. CSS에 정의한 태그를 이용해서 글을 작성한다.




CSS를 작성하는 데도 약간의 요령이 필요하다. 아래에 내가 사용하는 CSS 파일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추가했다.



1. body 디폴트 값 설정
body
{
width : 600px;
font-size : 9pt;
color : #000000;
}

페이지 전반적으로 사용될 스타일을 정의한다. 스킨에 맞게 가로 크기를 지정하고, 기본 글자색을 지정한다. 글자 크기(font-size) 지정시에는 픽셀 단위보다는 포인트 단위로 지정하는 것이 좋다. 이 경우 확대/축소나 모바일 장치에서의 view시에 보다 나은 뷰를 제공한다.
[10Mar2011] body에서 가로 크기를 지정할 경우. 스킨 레이아웃이 깨지는 문제가 있어서 수정합니다.


2. 제목 스타일 설정
글을 작성할 때는 구조에 따라 메인 타이틀, 제목1, 제목2 등의 구조를 가질 수 있다. 이에 맞게 스타일을 지정한다.

.h0
{
font-size : 2em;
font-family : 굴림;
color : #000000;
font-weight: bold;
text-align : center;
}

.h1
{
font-size : 1.7em;
font-family : 굴림;
color : #000000;
font-weight: bold;
}

.h2
{
font-size : 1.2em;
font-family : 굴림;
color : #000000;
font-weight: bold;
}

위의 스타일은 본문 작성시의 메인 제목을 h0, 각각 제목들을 레벨에 따라 h1, h2로 정의했다. class name을 headerMainTitle, headerLevel0, headerLevel1 등으로 지정하는 것이 보기에는 좋을지 모르나, 반복해서 입력하기에는 너무 길다. 본인만 알 수 있다면 h0, h1, h2와 같이 짧을 수록 좋다.

제목 스타일에서 글자 크기를 지정할 때 px 대신에 em을 사용하면 body에서 지정한 기본 글꼴을 확대/축소하는 방법으로 글자의 크기를 결정한다. 2em은 기본 글자 크기의 2배, 1.2em은 기본 글자 크기의 1.2배 이런 식이다. 역시나 확대/축소나 모바일 뷰시에 훨씬 나은 모습을 제공한다.

위의 스타일은 아래와 같이 사용하면 된다.

<div class=h0>"Mobifying" Your HTML5 Site</div>
<div class=h1>CSS 미디어 쿼리</div>
<div class=h2>스크린 사이즈 지정하기</div>



3. 본문 스타일 설정
.art
{
font-size : 1em;
font-family : 굴림;
color : #000000;
line-height : 170%;
}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본문의 스타일을 지정한다. line-height 속성을 줘서 가독성을 높여준다. 이 스타일을 적용할때도 약간의 팁이 있는데, 제목과 본문이 반복되는 구조에서 아래와 같이 매 본문마다 <div> 태그를 이용해서 이 속성을 적용하는 것도 쉽지 않다.

<div class=h2>스크린 사이즈 지정하기</div>
<div class=art>다음의 예제에서, phone.css는 브라우저가 “handheld”로 인식하는 장치나 320px 이하의 폭을 가진 장치에 적용될 것이다.</div>
<div class=h2>media="handheld"</div<>
<div class=art>일단 여기서 media=”handheld”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다.</div>
<div class=h2>html5rocks에서 미디어 쿼리를 사용한 방법</div>
<div class=art>모바일 html5rocks 전반적으로 미디어 쿼리는 비중 있게 사용된다.</div>

위와 같이하면 <div class=art>에 대한 입력이 너무 많다. 아래와 같은 방식을 적용하면 훨씬 편리하다.

<div class=art>
<div class=h2>스크린 사이즈 지정하기</div>
다음의 예제에서, phone.css는 브라우저가 “handheld”로 인식하는 장치나 320px 이하의 폭을 가진 장치에 적용될 것이다.
<div class=h2>media="handheld"</div<>
일단 여기서 media=”handheld”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다.
<div class=h2>html5rocks에서 미디어 쿼리를 사용한 방법</div>
모바일 html5rocks 전반적으로 미디어 쿼리는 비중 있게 사용된다
</div>



4. 기타 필요한 스타일 설정
나머지 작성하는 글의 특성이나 필요에 따라 요구되는 스타일을 정의한다.

(1) 코드 입력을 위한 글상자 정의

.cb
{
width : 96%;
border : 1px dashed #ff66ff;
background-color : #ffccff;
font-size : 1em;
font-family:"Courier New";
color:#000000;
padding : 10px;
}

pre
{
font-size : 1em;
font-family:"Courier New";
color:#000000;
}



(2) 경고문, 참고 자료, 본문 내 삽입된 코드 강조 관련 스타일 정의

.cau
{
text-align : center;
font-size : 1em;
font-family : 굴림;
color : #ff0000;
}



.aut
{
font-size : 1em;
font-family : 굴림;
color : #999999;
text-align : right;
font-style : italic;
}



.cit
{
font-size : 1em;
font-family:"Courier New";
color:#00cc00;
}




참고로 이렇게 작성한 글을 편집하게 되면, 적용된 CSS 스타일이 모두 날아가는데, 이는 CSS 파일을 로드하는 <LINK> 태그가 삭제되어서 그렇다. HTML 편집 모드로 들어가서 추가해주면 정상적으로 돌아온다.
TAG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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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규님(최규철) 2011.03.10 01:57 신고

    나참........이글도 그냥 WYSWYG 에디터로 적었더니 엉망이다.

IT/Computing | Posted by 철규님(최규철) 2011.02.22 23:10

stackoverflow- 프로그래머를 위한 전문 Q&A 사이트


블로터닷넷에 다음과 같은 제목을 가진 기사가 떴다.

개발자를 위한 Q&A 서비스…”잡담, 저리 가”

바로 프로그래머를 위한 전문 Q&A 사이트인 스택오버플로(stackoverflow, http://stackoverflow.com/)에 대한 안내기사였다.



스택오버플로(stackoverflow)는 특정인에 의해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WiKi와 같이 사용자에 의해서 운영되고 만들어지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사용자들은 아무런 비용 부담없이 프로그래밍 관련 질문을 올리고 답변을 하고, 또 기존의 질문과 답변을 검색하고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아주 간단한 기능만을 제공하기 때문에 화면의 구성 또한 아주 단준해서 메인 화면에는 최근에 등록된 질문, 최근에 등록된 게시물의 태그 등이 포시된다.



위의 특징만으로도 충분한 설명이 되지만, 좀 더 알아보기 위해서는 메인화면 우측의 About 링크를 확인하면 된다.
About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스택오버플로(stackoverflow)의 특징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 무료 프로그래밍 Q&A 사이트(a programming Q & A site that's free)
- 프로그래머인 사용자에 의해서 운영됨(collaboratively built and maintained by your fellow programmers)
- Wiki 처럼 수정 가능(Once the system learns to trust you, you’ll be able to edit anything)

그래도 명확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을 것 같아서 FAQ 페이지도 준비되어 있다. FAQ 사이트의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보자.

우선 소스코드가 포함된 질문이 제일 좋지만, 특별한 프로그래밍 문제, SW 알고리즘, 개발자들이 많이 쓰는 SW 툴에 대한 질문, 프로그래머란 직업에 대한 것들도 질문해도 된다고 한다.
그리고 당면한 실질적이고 답변 가능한 질문을 해달라는 멘트도 있다. 이말은 다음의 두 예문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1) "I would like to participate in a discussion about ______"
   (2) "I would like others to explain ______ to me"

(1)과 같이 어떤 것에 대한 토론을 원한다면 올리며 안되는 질문이고,
(2)와 같이 어떤 것에 대한 설명을 원한다면 올려도 되는 질문이다.

사이트가 양질의 자료로 가득차고, 완전히 사용자들에 의해서 운영되게 하기 위해서 포인트 및 우수 회원 제도, 뱃지 제도 등을 도입하고 있는데, 질문에 대한 답변에 따라서 포인트나 뱃지를 얻을 수도 있고, 우수 회원으로 선정될 경우 사이트의 운영 및 관리에 대한 권한 또한 생긴다.

전세계적으로 운영되는 사이트이지만 어떠한 기준으로는 분류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답변을 얻거나 또는 자신의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태그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될 필요가 있다.

아래에 보듯이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질문은 조회수도 높고, 답변도 빨리 달리는 반면 1분도 안되는 시간 간격으로 등록되었지만 상대적으로 덜 관심을 받는 질문도 있다.


질문을 하나 올림에 있어서도 제목 지정이나 태그 선정 등에 대해서 공을 들어야 될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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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odeflow 2013.07.02 22:48 신고

    stackoverflow 한글판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codeflow.co.kr 을 만들었습니다. 구경오시고, 질문도 올려주시면 성실히 답변드려요~